책 소개
이 책은 중국 최고의 중공업기업 ‘싼이그룹’과 ‘량원건 회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허름한 용접공장에서 시작된 싼이그룹이 어떻게 중국 최고의 기업이 되었는지를 분석했다. 저자 허전린은 최측근에서 량 회장을 보좌하면서 알게 된 그의 성품, 철학, 기업 운영 방법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나간다. 이 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 제소 사건, 2010년 칠레 광산 붕괴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에서 활약한 싼이그룹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