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재미있는 만화와 생동감 넘치는 '부자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사람들이 아무리 우러러보는 부자일지라도 모든 게 미숙했던 어린 시절은 있었습니다. 물론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란 인물도 있지만, 『존경받는 부자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나오는 부자들은 어려운 시절을 겪은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앤드류 카네기는 가난한 직조공의 아들이었고, 손정의는 차별받는 재일 한국인 생선 장수의 자식이었습니다. 이들은 단지 돈만 많이 번 부자에 머물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정직한 땀과 노력으로 부를 이룬 후, 그것을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나누는 일에 힘쓰기 때문입니다. 부정한 방법을 써서라도 자기 이익을 챙겨야 부유해질 수 있다는 생각은 많은 어른들이 가진 편견입니다. 자기 것만 챙기는 사람은 잠깐은 부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 몰라도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거나 이익을 나눠야 오래갑니다. 역사상 유명한 부자들은 그 유명세만큼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어떻게 그런 어른으로 자랐는지 그 비밀을 알아볼까요? 앤드류 카네기, 존 록펠러,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위인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주옥같은 명언들이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