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얀마가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미얀마는 그 누구라도 욕심낼 만한 곳으로서, 많은 자원과 수요 그리고 사업 기회가 널려 있다. 그러나 미얀마를 얕보고 무작정 진출해서는 오히려 손해만 볼 수 있다. 미얀마 상무부에서 무역진흥 자문관으로 근무한 저자는 미얀마에 진출한 국내외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담았다. 또한, 미얀마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우리가 몰랐던 미얀마의 모습을 소개한다. 미얀마 비즈니스 진출을 위한 바이블로서 손색없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