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김아쉽 팀장과 마케팅 팀원들이 사내에서 겪는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저자들은 각 전문 분야에 맞춰 실무에서 얻은 노하우와 마케팅 이론을 이야기에 대입해 알기 쉽게 풀어나간다. 회의, 보고, 브랜드 운영 등 마케터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여러 상황 속에서 김아쉽 팀장이 부딪힌 문제의 핵심을 뽑아 조언을 해주는 식이다. 책 전반을 통해 마케팅은 일부 실무자만 하는 활동이 아니며, 조직 전체가 함께 움직여야 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다. 조직의 어떤 부분이 바뀌고, 어떻게 움직여야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이끌 수 있는지 저자들의 살아있는 제안이 담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