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표정만 바꿨을 뿐인데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웃고 있을까? 환하게 웃지 못하고 굳은 얼굴로 일상을 보내기 일쑤인 상황을 떠올려 본다면 찌푸린 얼굴로 하루를 보낸 적이 더 많을 것이다. 사람의 표정이 운명의 내비게이션 역할도 하고 마음가짐과 행동의 결과물이 쌓여 자신의 얼굴을 만든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내 표정을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내 표정이 그렇게 안 좋은가요?》는 저자와 주변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와 자료를 통해 자신의 표정과 인상을 되돌아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팁들을 담고 있다. 자신을 괴롭히면서 조급한 삶을 살던 것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삶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비결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인상이 좋아지게 만들고, 밝은 표정을 짓는 것만으로도 ‘나’에 대한 느낌이 바뀌고 나를 둘러싼 세상도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는 시점에서 나 자신에 대한 느낌과 표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다 당당한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