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창의력은 기본! 학습 능력까지 키우는 국내 단 하나뿐인 놀이법 ‘아이들은 노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마냥 놀기만 해도 될까?’라고 고민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아버지로 아이들과 집에서 무엇을 하고 놀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심심함을 달래기만 하는 놀이가 아닌 아이들이 놀면서 교과 과정에서 말하는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직접 놀이를 고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놀이가 어느새 100가지가 되었습니다. 이 놀이들은 최신 교육과정인 2015 개정 교과 과정에서 추구하는 ‘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각 역량은 학습을 돕는 인지 놀이, 건강한 몸을 위한 신체 놀이,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 놀이, 감정과 마주하는 정서 놀이를 통해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로 서로 간에 친밀감까지 높일 수 있어 특별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