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발전하는 기술은 득일까, 독일까? 글로벌 사업가가 말하는 현시대 부모의 역할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첨단 기술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의 전자 기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 접근성이 좋은 만큼, 자극적인 콘텐츠나 무분별한 정보를 접할 위험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이런 문제는 치명적일 수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앱들은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알고리즘은 과연 아이들을 어디로 이끄는 걸까?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글로벌 SNS 사업가인 저자는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거취와 더불어, 길잡이로서 부모의 역할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