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영수 선행학습은 아이들 교육에 있어 당연한 과정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기존과 같은 교과목 위주의 선행학습은 앞으로의 교육과정에서는 의미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국제 바칼로레아(IB) 인증 초등학교 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진향숙 저자는 앞으로의 교육 및 입시 제도를 꼼꼼히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강점 찾기’를 제시한다. 《초강 집공부》에는 아이들이 자기만의 강점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물론, 강점을 사냥하는 방법부터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교육법까지 다양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대학 입시를 넘어 평생 진로로 연결되는 ‘진짜’ 공부법을 찾고 싶다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책이다.





